[아멜리X뉴멜리] 더빛날의 쿨톤vs웜톤 울먹 메이크업 도전

요즘 아멜리에서 밀고 있는 울먹 메이크업에 분위기가 정말 예쁘지 않나요?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붉어진 눈시울과 창백한 안색의 피부톤! 제가 한 번 용기내어 도전해 볼게요:) 어떤 게 더 잘 어울리나요?!

쿨톤 vs 웜톤
요즘 아멜리에서 밀고 있는 울먹 메이크업에 분위기가 정말 예쁘지 않나요?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붉어진 눈시울과 창백한 안색의 피부톤! 쿨톤과 웜톤 울먹 메이크업에 각각 어떤 제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알려드릴게요❤️
첫 번째 룩은 쿨톤 울먹 메이크업이에요. 아멜리의 제품으로 붉어진 눈시울과 창백한 안색을 연출해보겠습니다!

COOL STEP 01
붉어진 눈시울 244 빈티지발렌타인
금방이라도 울 것 같이 울긋불긋 붉어진 눈시울을 만들어줄 무펄의 섀도우 스텝베이직 244 빈티지발렌타인을 사용했어요. 쿨톤과 찰떡인 컬러인 것 같아요. 바를 때 넓은 영역으로 그라데이션되면서 퍼지 듯 표현했어요. 특히, 블러셔로 사용해도 뽀얗게 올라오는 컬러감이 정말 예뻐요.
COOL STEP 02
피부를 더 창백하게! 827 버건디
진한 플럼빛 레드 컬러인 에어립스 827 버건디는 강렬해보이지만, 옅게 바르면 은은하게 혈색만 살려주기에도 좋아요. 그리고 조금 더 여리여리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물먹립을 만들어줄 글로스 제품인 이브’s애플을 위에 덧발라 봤어요.
핑크 메이크업은 쿨톤에 조금 더 가까웠다면, 이제부턴 웜톤과 착붙인 브라운의 울먹 메이크업을 시작 해볼게요. 베이스까지는 과정이 같아요:)
WARM STEP 01
불그스름한 갈색 231 마이스몰페이스
울먹 메이크업에 빠질 수 없는 살짝 불그스름한 눈시울을 위해 웜톤과 어울리는 레드브라운인 231 마이스몰페이스 컬러를 사용할게요. 전체적으로 수채화 퍼지 듯 넓게 펴 발랐어요. 살짝 울긋불긋해진 두 뺨을 표현하기 위해 양 볼에도 소량만 톡톡!
WARM STEP 02
차분하게 823 테이스티브라운
입술은 너무 쩅한 컬러보다는 적당히 생기만 넣어줄 수 있는 아멜리 에어립스 823 테이스티브라운을 발랐어요. 웜톤 울먹 메이크업의 전체적인 톤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.
WARM STEP 03
245 섀딩브라운으로 울먹에 시선집중!
스텝베이직 245 섀딩브라운으로 페이스 라인에 섀딩을 넣어줬어요. 페이스라인에 섀딩을 넣어면 시선을 좀 더 중앙으로 유도해, 눈두덩과 두 뺨이 더욱 집중되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.
저랑 어떤 게 더 잘 어울리나요?
쿨 vs 웜 울먹 메이크업
<울먹울먹 메이크업>의 쿨톤과 웜톤 버전으로 메이크업을 연출해 봤어요. 전체적으로 붉어진 눈시울을 만들어주는 것이 포인트인데, 섀도 컬러가 핑크빛이 도는 붉은색이냐, 브라운 기가 도는 붉은색이냐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확 다른 거 같아요. 조금 더 여리여리한 st 메이크업을 선호한다면 쿨톤 버전의 울먹 메이크업을, 뭔가 사연 있는 듯한(?) 분위기를 원한다면 웜톤 버전의 울먹 메이크업을 추천합니다! 저는 어떤 룩이 더 잘 어울리나요?
+ TIP
베이스는 어떻게 했나요?
쿨톤과 웜톤 똑같이 해봤어요!
창백한 안색을 만들기 전에 전체적인 피부 톤을 먼저 정돈하는 것이 좋아요. 핑크베이스가 아닌 옐로우 베이스라서 차분한 021 단아 쿠션을 사용해 얼굴에 전체적으로 펴 발라주세요. 얼굴 외곽은 제외하고 얼굴 중앙부터 000 백설을 소량으로 양 조절을 하면서 발라서 밝은 피부톤을 연출해봤어요. 확실히 단아만 발랐을 때보다 단아+백설 조합으로 발라줬을 때 쉐딩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되고 입체감을 줄 수 있었어요. 이 궁합, 적극 추천합니다!
  • COMPANY: 주식회사 아멜리글로벌
  • CEO: 이재윤
  • CPO: 김준수
  • ONLINE OEDER LICENSE: 제 2019-서울강남-04775 호
  • INQUIRY: biz@ameli.co.kr
  • 06180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85길 34(대치동) 8층
  • 02-566-7889